오층탑
 942년, 무장 다이라노 긴마사에 의해 본당과 함께 건립되었다. 오층탑도 다른 건조물과 마찬가지로 여러 차례 화재에 의한 피해를 입었으나, 그때마다 재건되었다.
1648년에 에도막부 3대 장군 도쿠가와 이에미쓰에 의해 본당, 보장문(寶藏門) 등과 함께 재건된 오층탑은 1911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으나, 1945년 3월 제2차 세계대전의 병화에 의해 다른 가람과 함께 소실되고 말았다. 전후, 센소지는 전국 각지의 신도들의 지원을 받아 본당, 가미나리몬, 보장문 등의 가람 부흥에 노력하였으며, 1973년에 오층탑도 위패를 모시는 방 등 부속시설을 갖춘 새로운 모습으로 재건되었다. 최상층에는 부처님의 유골(불사리)이 모셔져 있다.
photo Five-storied Pag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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