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당
1649년 에도막부의 3대 장군인 도쿠가와 이에미쓰에 의해 건립된 바닥면적 약 30m2 정도의 불당으로, 센소지 경내의 불당 중에서도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옛날에는 본당의 북쪽에 있었다 하여 '북약사'(북쪽의 약사당)로 불렸지만, 센소지를 찾은 이에미쓰가 약사당의 옆에 작은 다리가 있는 것을 보고 '하시모토 약사당'(다리 옆의 약사당)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본존인 약사여래상 외에도, 약사여래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12가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나타났다는 십이지신장과 사자(死者)의 죄를 재판하는 시왕(十王)도 안치되어 있다.
photo Yakushido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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