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행사 안내
 
센소지 조명행사 매일 일몰~오후 11시 경

에도막부 개설 400년을 기념하여 2003년 10월 1일부터 '빛나는 21세기의 아사쿠사'를 테마로 하여 센소지 절의 주요 건조물인 본당, 오층탑, 보장문(寶藏門), 가미나리몬(雷門)에 조명이 밝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국제도시 아사쿠사의 새로운 이미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센소지 주변의 상점주들이 제안한 것입니다.
조명 디자인은 일본에서도 정상급 조명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이시이 모토코 씨가 담당했는데, 그녀는 센소지 외에도 도쿄에서 인기가 높은 관광지인 도쿄타워와 레인보우 브리지, 롯폰기 힐즈 등의 조명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홍빛 가람을 가장 아름답게 비춰주는 조명에 의해 센소지 경내의 밤에 건조물들이 선명하게 돋보입니다. 또 조명은 에너지 절약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밤의 아사쿠사 산책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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